지금은 릴스 마케팅 시대, 잘하는 법은 따로 있다?

성공적인 릴스 마케팅을 위한 비밀 전략부터 실제 사례까지, 전부 알려드립니다.
Jun 26, 2025
지금은 릴스 마케팅 시대, 
잘하는 법은 따로 있다?

소비자가 가장 많이 모이는 곳, 바로 여기입니다

안녕하세요.

효율적인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도와드리는 AI 시딩 솔루션 스프레이의 마케터 루나입니다.

성공적인 마케팅을 위해서는 지금 소비자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쓰는 채널에 제품을 홍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현재 한국인들이 가장 활발하게 사용하는 SNS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인스타그램’입니다.

특히 인스타그램의 숏폼 콘텐츠인 ‘릴스(Reels)’는 사용자들의 콘텐츠 소비 방식에 큰 변화를 가져왔는데요.

와이즈앱·리테일이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2025년 2월 기준 인스타그램은 2,644만 명이 사용하며 SNS 앱 중 가장 많은 사용자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는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안드로이드+iOS)를 표본 조사한 결과 올해 8월 숏폼 앱(유튜브·틱톡·인스타그램)의 1인당 월평균 사용 시간이 OTT 앱(넷플릭스·쿠팡플레이·티빙·웨이브·디즈니+) 사용 시간보다 7배 이상 길었다고 30일 밝혔다.

조사 결과 숏폼 앱 사용 시간은 52시간 2분, OTT 앱 사용 시간은 7시간 17분으로 집계됐다.

숏폼을 제공하는 앱의 월평균 사용 시간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앱보다 약 7배 길다는 점은, 소비자들이 인스타그램의 다양한 기능 중에서도 릴스 시청에 상당한 시간을 할애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대세가 된 마케팅 채널
‘릴스’ 이제는 시작해야합니다.

메타(Meta)의 CEO 마크 저커버그에 따르면, 릴스 도입 이후 사용자 접속 시간은 약 24% 증가했으며, 하루 동안 릴스 게시물이 재공유되는 횟수는 20억 건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이는 릴스가 단순한 콘텐츠 포맷을 넘어, 플랫폼 내 핵심 소비 채널로 자리 잡았음을 시사하는 것이죠.

특히 릴스의 주요 시청층은 소셜 미디어에 익숙한 MZ 세대인데요.

짧은 영상 콘텐츠 소비에 익숙한 이들에게 릴스는 단순한 엔터테인먼트 채널이 아니라, 브랜드와 제품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습득하는 하나의 중요한 정보 채널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입장에서도 짧고 임팩트 있는 영상 형식과 빠른 확산 구조를 갖춘 릴스는, 제품 마케팅에 적극 활용되고 있는 핵심 채널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지금 MZ가 가장 많은 시간을 쓰는 마케팅 지면은 릴스!
지금 MZ가 가장 많은 시간을 쓰는 마케팅 지면은 릴스!

릴스 마케팅은 무조건 성공할까?

과거에는 인스타그램이 피드와 팔로워 중심 플랫폼이었기때문에, 브랜드 계정으로 피드만 잘 꾸며도 충분한 마케팅 효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콜라보를 할 때는 많은 팔로워를 보유한 메가 인플루언서가 최우선 타겟이었습니다.
협업하는 것 만으로 그가 가진 지면에 브랜드를 노출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릴스의 등장 이후,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이 변화하면서 더 이상 브랜드가 자체 제작한 콘텐츠는 큰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용자들이 바라보는 콘텐츠가 ‘브랜드 주도의 콘텐츠’가 아닌 ‘사용자 중심의 콘텐츠’로 넘어갔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릴스 자체가 UGC 중심 SNS인 틱톡을 벤치마킹하여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이제는 퀄리티 높은 소수의 콘텐츠보다 다방면으로 시도한 많은 콘텐츠가 더 큰 마케팅 효과를 가져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실제로, 인스타그램의 CEO 아담 모세리도 릴스를 통해 콘텐츠 바이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여러 번 실험하여 창의적인 콘텐츠를 만들 것을 강조했는데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한 명의 마케터가 다양한 콘셉트의 릴스를 지속적으로 제작하고, 그 성과를 확인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요구됩니다.

유행하는 릴스 템플릿을 조사하는 것부터 콘텐츠 기획, 제품을 자연스럽게 녹여낸 촬영, 편집, 그리고 성과 측정까지 전부 담당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생산해야 한다는 점에서, 시간과 인력 부담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죠.

여기에 하나 더 고려해야 할 점은, 소비자들이 릴스를 ‘광고’가 아닌 ‘재미있는 콘텐츠’를 보기 위해 소비한다는 사실입니다.

소비자들은 흥미를 끌지 못하는 브랜드 콘텐츠를 빠르게 넘기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단순히 제품을 소개하는 방식의 릴스는 도달이나 반응을 얻기 어렵습니다.

즉, 브랜드 메시지를 담고 있으면서도 콘텐츠 자체로서의 재미를 확보하지 못하면 성과로 이어지기 힘든 구조입니다.

이처럼 릴스 마케팅은 높은 확산 가능성을 지니고 있지만, 동시에 많은 리소스가 필요하고 브랜드의 마케팅 메시지가 주목받기 어려운 환경이라는 현실적인 제약도 함께 안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조건 속에서도 보다 효율적으로 릴스 마케팅을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성공하는 릴스 마케팅의 비밀 전략

릴스 마케팅을 보다 효과적으로 실행하는 방법 중 하나는 마이크로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입니다.

많은 수의 인플루언서와 협업하면, 혼자서는 시도하기 어려운 뾰족한 주제의 콘텐츠와 다양한 실험이 가능해집니다.

또한 각 인플루언서는 자신만의 톤과 스타일로 콘텐츠를 제작하기 때문에, 동일한 제품이나 메시지라도 서로 다른 맥락에서 자연스럽게 소비자에게 전달됩니다.

이 과정에서 브랜드 메시지는 ‘광고’가 아닌, 인플루언서의 추천 콘텐츠의 형태로 확산되며 소비자의 거부감도 낮아집니다.

이뿐만 아니라 우리 브랜드의 제품과 메시지를 확산시켜 줄 다수의 마이크로 인플루언서가 동시에 콘텐츠를 업로드 했을 때 바이럴 효과가 극대화되기 때문에 성공적으로 릴스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릴스 콘텐츠 제작을 다수의 마이크로 인플루언서에게 위임하세요
릴스 콘텐츠 제작을 다수의 마이크로 인플루언서에게 위임하세요

이때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란 단순히 팔로워가 낮은 사람이 아닙니다.

릴스 마케팅을 성공으로 이끌어주는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는 잠재력이 높은, 브랜드 메시지를 잘 전달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브랜드의 가치에 공감하며 진정성 있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마이크로 인플루언서와 협업할 경우, 릴스 콘텐츠는 광고가 아닌 ‘보고 싶은 콘텐츠’로 소비자에게 받아들여집니다.

💡

릴스 마케팅 성공 전략

  1. 여러 번 시도하여 창의적인 콘텐츠를 만들 것

  2.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을 찾을 것

  3. 마이크로 인플루언서와 협업하여 바이럴 효과를 유도할 것

실제 릴스 마케팅 성공 사례

실제로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통해 릴스 마케팅에 성공한 브랜드의 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K-뷰티 스킨케어 브랜드인 ‘아누아(ANUA)’일본 뷰티 인플루언서 타케타로우(たけたろう)와 협업하여 ‘비타 15 포어 클리어 클렌징 밤’ 판매에 나섰는데요.

해당 제품은 판매 시작 23분 만에 완판됐고, 이튿날 추가 물량까지 10분 만에 모두 소진되며, 아누아가 준비한 총 5,000개가 전량 판매되었습니다.

이러한 흥행에 힘입어 큐텐 랭킹 종합 카테고리 3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며 릴스 마케팅의 효과를 증명했습니다.

또 다른 사례는 ‘리들샷’으로 유명한 VT 코스메틱의 사례입니다.

VT 코스메틱은 일본 시장 진출 초기, 현지 인플루언서들에게 리들샷 신제품을 적극적으로 시딩하여 체험리뷰를 유도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VTコスメレビュー 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릴스에서 바이럴되며 자연스럽게 제품에 대한 신뢰도 상승과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구매가 이루어졌습니다.

그 결과, 리들샷은 일본 내 각종 뷰티 플랫폼 어워드에서 70회 이상 1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으로 브랜드 성장을 이뤄냈습니다.

효율적인 릴스 마케팅을 위한 ‘한 끗’

마이크로 인플루언서와 협업한 릴스 마케팅은 다양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실제로 협업을 실행하기까지는 적지 않은 준비 과정과 운영 부담이 뒤따르는데요.

우선 브랜드 이미지와 메시지에 부합하는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를 발굴하는 것부터가 쉽지 않습니다.

캠페인 규모에 따라 적게는 수백 명, 많게는 1,000명 이상의 인플루언서를 수작업으로 찾고 선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에서 단순한 팔로워 수가 아니라 콘텐츠 톤, 참여도, 브랜드 적합성까지 함께 검토해야 하죠.

설령 적합한 인플루언서 리스트를 구축했다 하더라도, 개별적으로 협업 제안을 보내고 응답을 관리하며, 협업 조건을 조율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후에도 콘텐츠 제작 일정 관리, 가이드 전달, 업로드 확인 등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과 운영 관리가 뒤따르며, 캠페인 전반에 걸쳐 상당한 시간과 리소스가 요구됩니다.


이러한 복잡한 과정을 쉽고 빠르게 해결하기 위해 저희가 제안하고 싶은 것은 바로 AI 시딩 솔루션 스프레이입니다.

스프레이를 사용하시면 브랜드 이미지에 맞는 인플루언서를 빠르게 찾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커뮤니케이션부터 콘텐츠 관리까지 손쉽게 하실 수 있습니다!

스프레이가 도와드릴 수 있는 일은?

-브랜드 이미지에 맞는 인플루언서 2천명 5분안에 리스트업

-실제 성과 기반 인플루언서 선별 지원

-섭외 과정 간소화를 위한 DM 템플릿 지원

-콘텐츠 업로드 여부 모니터링 기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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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저희 스프레이는 유용한 마케팅 팁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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